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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1일)

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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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反美·위안화 극복할 수 있나…中 위기 더 암울하게 보는 이유

- 일본이 마이너스(-) 금리 해제로 사실상 디플레이션(물가하락) 탈출을 자축하고 있지만, 동아시아의 또 다른 경제 강국인 중국에서는 이 위기가 시작이라는 진단이 제기된다. 일본 경제는 디플레이션으로 약 30년을 잃어버렸는데, 중국이 얼마나 오랫동안 수렁에서 헤맬지 이목이 쏠린다. 미국 경제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중국의 경제 특수성을 거론하며 '중국의 암울한 전망(China's bleak outlook)'이라는 기사를 게재했다. 미국을 적대시하는 외교 관계와 위안화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지를 과제로 꼽았다. 31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중국에 닥친 현재 경제 위기를 일본의 1990년대 후반과 유사한 '대차대조표 불황(balance?sheet recession)'이라고 명명했다. 부동산 시장 붕괴와 과잉 부채라는 위기의 시발점이 같아서다. 이 때문에 중국에서 일본의 위기 탈출 노하우를 배우려고 하지만, 실제 작동할 수 있을지 매체는 의문을 표했다. 심지어 중국이 일본의 방식을 재현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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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지는 美 인플레 리스크…연준 스스로 궁지에 모나"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올해 세 차례 금리 인하 전망을 고수함으로써 스스로를 궁지에 몰아넣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미국 인플레이션이 현 수준에서 크게 낮아지지 않을 가능성이 커졌다며 연준이 올해 세 차례 금리 인하 전망에 잘못 집착해 자산 간 변동성을 유발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우려는 연준이 선호하는 인플레이션 지표인 2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발표 후 심화했다. 지난 2월 근원 PCE 인플레이션은 전년 대비 2.8%, 전월 대비 0.3% 상승했다. 퀀트 인사이트에 따르면 "미국 정책 입안자들이 올해 75bp 금리 인하 전망을 고수함으로써 정책 오류를 범하고 스스로를 궁지에 몰아넣고 있는 것은 아닐지 의문이 든다"고 전했다. 회사는 연준이 신뢰를 상실할 가능성이 있으며 그 영향이 광범위할 수 있다고도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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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1분기 단칸 대형 제조업 업황지수 11…예상치 상회(상보)

- 일본 대형 제조업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예상치를 소폭 웃돌았다. 1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일본은행(BOJ)은 전국기업 단기경제관측조사(단칸)에서 올해 1분기 대형 제조업 업황 판단지수가 '11'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작년 4분기 수치보다는 2포인트 내려온 것이다. 다만, 다우존스가 집계한 시장 예상치보다는 1포인트 높았다. 단칸 업황 판단지수는 업황이 '좋다'고 응답한 기업의 비율에서 '나쁘다'고 대답한 기업의 비율을 뺀 수치로, 수치가 높을수록 기업의 체감 경기가 좋다는 뜻이다. 대형 제조업 기업들은 상반기 말로 접어들면서 체감 경기가 부진해질 가능성을 제기했다. 2분기 단칸지수 예측치가 10으로 조사됐다. 올해 1분기 대형 비제조 기업들의 단칸지수는 34를 나타냈다. 2분기 예상 수치로는 27이 제시됐다. 대기업들은 올해 회계연도에서 자본지출이 4.0% 늘어날 것이라고 응답했다. 세전 이익은 전년보다 4.0% 줄어들 수 있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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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재무상 "엔화 약세 배후에 투기…적절히 대응할 것"(상보)

- 일본 외환당국의 구두개입이 계속 나오는 모양새다. 1일 주요 외신 등에 따르면 스즈키 이치 일본 재무상은 이날 "최근 엔화 약세의 배후에는 투기적 움직임이 존재한다"며 "무질서한 환율 움직임에 대응하기 위한 어떠한 조치도 배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긴박감을 갖고 환율 움직임을 면밀히 주시할 것"이라며 "환율 움직임에 적절히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적정 환율 수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다만, 달러-엔 환율이 펀더멘털을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급격한 환율 움직임은 바람직하지 않다고도 했다. 지난달 27일에 달러-엔 환율이 장중 34년 만에 최고치로 올라서자 일본 외환당국은 연일 구두개입성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스즈키 재무상의 발언 이후 달러-엔 환율은 잠시 하락 전환하기도 했다. 오전 9시 25분에 전장 대비 0.04% 하락한 151.251엔의 장중 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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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3월 지분은행 제조업 PMI 확정치 48.2…예비치와 동일(상보)

- 일본의 3월 제조업 경기가 10개월 연속 위축 국면을 이어갔다. 1일 S&P글로벌은 3월 일본 지분은행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확정치가 48.2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달 하순에 발표된 예비치와 같은 수치다. 전월치보다는 1포인트 상승했다. 다만, 업황의 확장과 위축을 가르는 기준선인 '50'을 넘진 못했다. 일본 제조업 PMI는 지난해 6월부터 50을 밑돌고 있다. S&P글로벌의 우사마 바티 이코노미스트는 "최악의 지점은 지나갔다는 징후가 있지만, 여전히 실망스러운 수준"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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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고용 약해져…연준 보다 공격적으로 인하해야"

-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고용시장 둔화로 인해 금리를 예상보다 공격적으로 내려야 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31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캐나다 투자은행 카나코드 제뉴이티의 토니 드와이어 시장 전략가는 "연준이 제로 금리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더 공격적이어야 한다(더 공격적으로 인하해야 한다)"며 "내가 고객에게 가장 적극적으로 말하는 주제 가운데 하나는 경제지표가 매우 나쁘다는 점"이라고 주장했다. 드와이어 전략가는 고용 조사 참여율이 하락하면서 고용지표가 왜곡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지표는 오는 5일 발표된다. 드와이어는 "그들이 데이터를 조작하는 것은 아니지만 좋은 데이터 수집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약화되는 고용시장과 인플레이션 둔화로 인해 연준이 2분기에 예상보다 큰 폭으로 금리를 내릴 수 있다고 내다봤다.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지난 2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3%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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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 "달러 하단 지지될 것…연준 인하는 가벼운 역풍"

- 골드만삭스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금리 인하가 달러화에 가벼운 역풍에 지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골드만삭스는 28일자 보고서에서 "양호한 경제 성장세에도 연준이 금리 인하를 선택한다면 달러화를 완만하게 하락시킬 것"이라며 "연준의 금리 인하는 항상 신중하게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골드만은 "우리는 연준의 금리 인하가 필수가 아닌 옵션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판단했다. 은행은 올해 초 나타났던 울퉁불퉁한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선택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연준이 표면적으로는 비둘기파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으나 점도표가 위쪽으로 움직였다는데 주목했다. 골드만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인하한다'는 상황이 아니라 '조정을 서두르지 않겠다'는 상황이라는 점을 시장이 점차 깨닫고 있다"고 말했다. 은행은 인플레이션이 뚜렷한 둔화세를 나타내기 전까지 달러화 하단이 계속 지지될 것이며, 금리 인하에도 달러화가 하락할 여지가 그렇게 많지 않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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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맥스 POLL] 유가, 2Q 점진적 상승…80달러 부근

- 국제 유가는 올해 2분기에 80달러 부근을 평균으로 점진적으로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1일 연합인포맥스 콘센서스 종합(화면번호 8852)에 따르면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2분기에 배럴당 79.98달러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됐다. 3분기부턴 상승 여력이 커지면서 전망치는 81.24달러로 소폭 레벨을 높이겠으나 원유 수요 개선의 신호는 뚜렷하지 않아 강보합에 그칠 전망이다. 이번 조사에는 국내외기관 13곳이 참여했으며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집계됐다. 유가는 올해 들어 저점과 고점 대비 19.68%가량 상승했다. 지난달 말 뉴욕상업거래소에서 5월물 WTI 가격은 지난 19일 배럴당 83.85달러까지 오르며 연고점을 경신한 후 고점 부근에서 마무리했다. 올해 초 70달러 초반에서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간 셈이다. 2분기 WTI 전망치 중 가장 높은 가격을 제시한 곳은 스탠다드차타드은행으로 배럴당 91달러를 제시했다. 반면 씨티그룹은 가장 낮은 전망치인 74달러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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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니피센트 7, 증시 영향력 약화…"경기민감주로 순환매"

- 지난해 미국 증시를 이끌었던 '매그니피센트7'의 영향력이 약화된 반면 경기 민감주를 중심으로 순환매가 일어나면서 장기 상승 추세에 진입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1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카슨 그룹의 라이언 데트릭 전략가는 최근 52주 최고가로 거래된 S&P 500종목 수는 118개로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이는 그간 '매그니피센트7' 종목인 애플, 마이크로소프트(MS), 아마존, 알파벳, 엔비디아, 테슬라, 메타플랫폼(이하 메타) 등 대형 기술주로만 자금이 몰렸던 것과 달리 시장의 다양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됐다. 다우존스 마켓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주 200일 이동평균선 위에서 거래되는 비율은 83%를 넘어서 2021년 8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 상승 추세에 진입하는 지수 구성 종목이 늘어나고 있는 셈이다. 매그니피센트 7, 즉 7개 빅테크 종목들의 지수 상승 기여도는 올해 들어서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영향력은 약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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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증시 혼조세 출발…美 증시 휴장에 재료 부족

- 1일 일본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소폭 상승 출발했으나 이후 방향이 엇갈리는 등 혼조세로 출발했다. 오전 9시 18분 현재 대형 수출주 중심의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121.00포인트(0.30%) 상승한 40,490.44에 거래됐다. 도쿄증시 1부를 모두 반영한 토픽스 지수는 9.52포인트(0.34%) 하락한 2,759.10을 나타냈다. 두 지수는 개장 초 상승 출발했으나 토픽스 지수는 하락 반전했으며 닛케이 지수도 상승폭을 점차 줄이고 있다. 전 주말 미국 증시 휴장으로 시장 방향성이 강하지 않은 가운데 일본 증시에서도 외국인 투자자들의 참여가 제한되는 모습이다. 이에 적극적인 매수도 크지 않다. 지난 주말인 3월 29일은 성금요일로 미국 주식시장이 휴장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엔화 약세와 달러화 강세, 새 회계연도 개시에 따른 신규 자금 유입 기대감 등은 하단 지지력을 제공하고 있다. 이날부터 일본 기업들의 새로운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가운데 지난주 기관 투자자들의 보유 자산 재조정으로 보이는 매도세가 관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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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한 가상자산 투자자들…"반감기·이더리움 ETF·美 금리"

- 가상자산 투자자들이 2분기 '빅이벤트'에 따른 역사적 신고점 기대에 분주하다. 30일(현지시간) 금융 매체 CNBC는 가상자산 시장에 대해 "비트코인 반감기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결정이라는 두 가지 촉매제가 작용할 것"이라며 "그러나 비트코인과 가상자산의 가장 중요한 동인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결정"이라고 분석했다. 그레이스케일 인베스트먼트의 잭 판들 리서치 책임자는 "사람들이 (가상자산을) 구매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저장 가치와 달러의 대안에 대한 수요 때문"이라며 "달러의 가장 중요한 펀더멘털은 연준이 정한 단기 금리 수준"이라고 말했다. 연준은 지난해 말 금리 인하 신호를 보냈으나 그 이후 인플레이션 지표가 다시 상승하면서 금리 인하 시점에 대한 의문이 제기됐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트레이더들은 현재 6월에 연준의 첫 금리 인하가 있을 확률을 약 65% 수준으로 보고 있다.

▲배런스 "테슬라, 1분기 인도실적 예측 방법 제공했을 수도"

- 월가 투자자들이 세계 최대의 전기차 제조업체인 테슬라(NAS:TSLA)의 1분기 차량 인도실적 발표를 앞두고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고 투자전문 매체인 배런스가 보도했다. 1일(현지시간) 배런스에 따르면 전기차에 대한 전반적인 수요 감소 속에 월가도 테슬라의 인도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팩트셋이 집계한 데 따르면 당초에는 지난 2023년 1분기에 42만3천대를 인도한 데 비해 올해 같은 기간에는 45만7천대를 인도했을 것으로 월가는 예상했다. 하지만 이제는 아무도 테슬라의 인도실적이 45만7천대에 이를 것으로 보지 않는다고 배런스는 전했다. 월가에서 가장 최근에 나온 추정치는 42만5천대 수준에 그쳤다. 월가의 금융투자회사인 웨드부시의 유명 애널리스트 댄 아이브스는 42만대만 웃돌아도 안도할 것이라며 투자자들은 인도실적인 41만대를 밑돌 경우에 대비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사정이 그렇게 나빠지지 않을 수도 있다고 배런스는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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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 "모건스탠리가 AI시대에 'CMS에너지'를 찜한 까닭은"

- 모건스탠리 자산운용의 포트폴리오 매니저가 재생가능 에너지 전문 회사인 CMS에너지(NYS:CMS)가 인공지능(AI) 전성시대의 수혜주식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고 CNBC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BC에 따르면 모건스탠리 자산운용의 포트폴리오 매니저인 애런 듄은 AI를 위한 데이터센터가 매우 전력 집약적이며 앞으로 몇 년 동안 전력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많은 기술 기업이 과열 양상을 보이는 AI 시장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면서 인프라를 빠르게 개발하고 있으며 이는 전력 공급 등 유틸리티 부문에 투자 기회가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는 게 애런 듄의 분석이다. 그는 AI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많은 클라우드 컴퓨팅을 수행하는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의 전력이나 광섬유에서 다음으로 큰 '병목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하이퍼스케일러의) 대규모 언어 모델에는 많은 데이터 센터 용량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그는 지적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4095

▲CNBC "골드만삭스의 2분기 최선호 종목 5개는…"

- 세계 최대의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가 UPS(NYS:UPS), 아르코스 도라도스 홀딩스(NYS:ARCO), 나스닥(NAS:NDAQ), 아리스타 네트웍스(NYS:ANET), 글로벌 페이먼츠(NYS:GPN) 등 다섯 개 종목을 2분기 최선호 종목으로 선정했다. 해당 종목들이 2분기가 시작되면서 양호한 포지션에 있는 데다 상승세를 보일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해당 종목은 모두 매수 등급으로 평가됐다. 1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남미 지역에서 햄버거 체인 맥도날드를 운영하고 있는 아르코스 도라도스 홀딩스(NYS:ARCO)는 최근 약세에도 매수할 가치가 있는 종목으로 평가됐다. 아르코스 도라도스 홀딩스(NYS:ARCO)는 올해 들어 12%가 하락했다. 골드만삭스의 분석가인 디아고 보톨루치는 "우리는 아르코스 도라도스 홀딩스(NYS:ARCO)를 지속적으로 매도할 필요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이 기업은 브라질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소매업체 중 하나에 대한 노출을 추가하려는 투자자들에게 독특한 매수 기회를 창출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4112

▲S&P500 선물, 美 PCE 예상 부합에 강세

- 1일 아시아 사장에서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지난 주말 미국 주식시장 휴장에도 2월 개인소비지출(PCE) 지표가 예상치에 부합하며 강세를 나타냈다. 연합인포맥스 지수선물 통합화면(화면번호 6520)에 따르면 한국 시각으로 이날 오전 10시 40분 기준 E-Mini S&P500 선물은 전장 대비 0.035% 상승한 5,327.25에, E-Mini 나스닥 100 선물은 전장보다 0.61% 오른 18,588.00에 각각 거래됐다.

미국 상무부가 발표한 2월 근원 PCE 가격지수는 1월보다 0.1%포인트 낮아진 2.8%를 나타냈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은 2월 PCE 물가지표에 대해 "우리의 기대치에 상당히 부합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지난 주말인 3월 29일은 성금요일로 미국 주식시장이 휴장했지만, 지난 1분기 동안 S&P500 지수가 10% 이상 급등하는 등 지난 2019년 이후 5년 만에 최고의 1분기를 기록한 영향도 받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4111

전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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