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ㆍFed) 역레포 잔액이 새 분기가 시작되자 크게 줄었다.
1일(현지시간) 뉴욕 연방준비은행에 따르면, 이날 실시된 역레포 입찰에 74개 기관이 참여해 총 4천419억달러를 역레포에 예치했다.
직전 거래일인 지난달 28일에 비해 약 1천525억달러 줄어든 것으로, 2주 만의 최저치다.
분기 말이나 월말에는 은행들이 보통 규제 요건 충족을 위해 대차대조표를 줄임에 따라 역레포로 유입되는 자금이 늘어난다. 분기 말 또는 월말 요인이 사라지면 역레포 잔액은 다시 줄어드는 패턴을 보여왔다.
데이터 출처: 뉴욕 연은.
sjkim@yna.co.kr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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