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JP모간]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윤구 = JP모간이 4월을 시작하며 뱅크오브아메리카(NYS:BAC)와 카맥스(NYS:KMX)를 미국 증시 최선호 종목 명단에 넣었다고 1일(현지시간) CNBC가 보도했다.
JP모간의 애널리스트 비벡 주냐(Vivek Juneja)는 뱅크오브아메리카를 가치주로 꼽았다.
올해 12% 오른 뱅크오브아메리카 주가가 더욱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순이자이익에 대한 우려로 주가가 동종기업에 비해 부분적으로 뒤처진 것"이라며 "순이자이익 추세가 예금을 중심으로 이전 예상보다 더 잘 유지돼 주식 성과를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올해 은행이 자본시장 활동의 회복으로 이익을 얻을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뱅크오브아메리카는 거래 및 IB 활동의 꾸준한 성장과 함께 투자도 이어가는 만큼 경쟁사보다 관련 분야에 더 많은 얻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반면에 JP모간의 애널리스트 라자트 굽타(Rajat Gupta)는 카맥스를 단기 종목으로 보고 있다. 카맥스 주가는 올해 거의 12% 상승했다.
그는 "펀더멘털보다는 세금 환급 및 이자율에 대한 거시적 헤드라인에 의해 움직인 최근 랠리 이후, 위험 보상이 완전히 하방으로 치우쳐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yglee2@yna.co.kr
이윤구
yg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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