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손지현 기자 = 국채선물이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5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은 오후 1시 1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4틱 오른 104.76을 기록했다. 외국인은 1천517계약 순매수했고 증권이 1천582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은 30틱 오른 113.16에 거래됐다. 외국인이 1천409계약 순매수했고 증권이 578계약 순매도했다.
30년 국채선물은 0.38포인트 오른 132.32를 기록했다. 전체 거래는 141계약 이뤄졌다.
외국인은 3년 및 10년 국채선물을 모두 순매수하고 있다. 오후 들어 순매수 규모가 다소 더 커졌다.
아시아장에서 미 국채 금리는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미 국채 2년물 금리는 전장 대비 0.4bp 내리고 10년물 금리는 0.1bp 오르고 있다.
한 은행의 채권 운용역은 "오늘 밤 미국의 비농업 고용지표를 대기하는 장세가 이어질 듯해서 오후에 큰 변동성은 없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jhson1@yna.co.kr
손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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