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CJ그룹이 윤상현 CJ ENM 커머스 부문 대표이사를 CJ ENM 엔터테인먼트 부문 대표이사로 임명하는 내용의 추가 인사를 29일 단행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윤상현 CJ ENM 커머스 부문 대표이사. 2024.3.29 [CJ ENM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인포맥스) 정필중 기자 = CJ ENM은 구창근 공동 대표이사가 사임했다고 5일 공시했다.
앞서 CJ그룹은 지난달 29일 윤상현 CJ ENM 커머스 부문 대표이사를 CJ ENM 엔터테인먼트 부문 대표이사로 임명하는 내용의 추가 인사를 단행했다. 이에 윤 대표는 CJ ENM 엔터테인먼트 부문과 커머스 부문 대표이사를 겸직한다.
구 대표는 안식년을 갖기 위해 대표직에서 물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그룹 내 전략 관리 전문가로 꼽히는 윤 대표는 CJ대한통운 경영지원실장, CJ주식회사 경영전략1실장·M&A담당 등을 지냈다. 2022년 CJ ENM 커머스 부문 대표에 올라 '원 플랫폼 전략'을 중심으로 단기간 내 수익성을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joongjp@yna.co.kr
정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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