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박형규 기자 = 지난주(3월 31일~4월 6일) 22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6조322억원으로 집계됐다.
8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IBK투자증권은 1조3천30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미래에셋증권 1조100억 원, 신영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이 각각 7천200억 원, 현대차증권 3천350억원, 한국투자증권이 2천95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3월 24~3월 30일) 22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9조867억 원이었다.
이번 주(4월 7일~4월 13일) 22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2조7천724억원으로 집계됐다.
한국투자증권은 5천4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미래에셋증권 3천700억 원, IBK투자증권 3천500억 원, 키움증권 2천100억원, 부국증권이 1천850억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5조8천335억원이었다.
hgpark@yna.co.kr
박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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