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미국 재무부]
(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미국 재무부가 580억달러 규모로 진행한 3년 만기 국채의 입찰에선 약한 수요가 확인됐다.
9일(현지시간) 미국 재무부에 따르면 이날 3년물 국채금리는 4.548%로 결정됐다. 지난 6번의 입찰 평균 금리는 4.410%였다.
응찰률은 2.50배로 앞선 6번의 입찰 평균치 2.58배를 밑돌았다.
해외투자 수요인 간접 낙찰률은 60.3%였다. 앞선 6회의 입찰 평균 62.3%를 하회했다.
직접 낙찰률은 20.4%로 앞선 6회 입찰 평균 18.9%를 앞질렀다.
소화되지 않은 물량을 딜러가 가져가는 비율은 19.3%였다. 앞선 6개월 입찰 평균은 18.8%였다.
이날 3년물 입찰 수요가 확인된 후 미국 국채금리는 낙폭을 일부 만회했다. 약한 수요에 매도 심리가 강해졌다.
jhjin@yna.co.kr
진정호
jhjin@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