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황남경 기자 = 텔레마케팅(TM) 센터의 전국 네트워크망 구축에 박차를 가해온 국내 대표 인슈어테크 법인보험대리점(GA) 굿리치가 오는 5월 부산경남권 공략을 위한 거점으로 '굿리치 부산 TM센터'를 오픈한다.
굿리치는 광주, 제주, 대구, 대전에 이은 다섯 번째 지방 TM센터를 구축하게 된다. 굿리치는 서울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과 지방 간 연계를 더욱 강화해 영업력을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다.
굿리치는 통합보험관리 플랫폼으로 굳건히 자리잡은 굿리치 브랜드의 대외 인지도뿐 아니라 타사와 차별화 포인트인 설계사의 원활한 영업 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IT인프라 구축 및 지원 등을 집중해 부각할 계획이다.
현재 부산지역의 TM 업계는 서울 다음으로 큰 시장이지만 설계사들의 이동이 잦은 다소 불안정한 환경으로 분석되고 있다. 굿리치는 부산TM센터를 통해 일자리 창출 및 지역 우수 인재 영입 효과와 더불어 보험 TM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 나간다.
이경신 굿리치 RM총괄사업부문 대표는 11일 "굿리치는 선진 TM 영업환경 구축을 통해 보험 TM시장 트렌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처로 업계를 선도해 왔다"며 "앞으로도 설계사들이 최적의 업무 환경 속에서 프로의식을 갖춘 설계사로 성장해 회사와 상호 서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설명했다.
현재 본사 및 지방 4곳을 포함 경인본부, 강북본부, 일산본부 등 총 15개의 TM센터를 보유중인 굿리치는 향후 경기 남부지역에 TM센터 추가 구축을 통해 질적 성장과 양적 성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고 강조했다.
nkhwang@yna.co.kr
황남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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