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아마존(NAS:AMZN) 주가가 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아마존은 오후 한때 189.41달러까지 상승, 지난 2021년 7월 수립한 종전 최고치(188.65달러)를 넘어섰다.
아마존은 1.6% 안팎 오르면서 나스닥의 랠리를 견인 중이다.
아마존이 오후로 접어들면서 오름폭을 확대하자 기술주 전반으로 온기가 확산하는 양상이다. 나스닥은 1.2%대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아마존은 올해 들어 전날까지 22% 상승했다.
데이터 출처: 연합인포맥스.
sjkim@yna.co.kr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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