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모건스탠리(NYS:MS) 주가가 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5% 넘게 급락하고 있다.
오후 장 중반 무렵 모건스탠리의 자산운용 사업부가 돈세탁 위험이 있는 고액 자산가들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했는지와 관련해 연방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다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의 보도가 전해지자 주가는 낙폭을 빠르게 확대했다.
WSJ에 따르면 증권거래위원회(SEC)와 통화감독청(OCC), 재무부가 조사에 관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주가는 한때 6% 넘게 빠지기도 했다.
이날 급락으로 모건스탠리 주가는 지난달 초 수준으로 되돌아갔다.
데이터 출처: 연합인포맥스.
sjkim@yna.co.kr
김성진
sjkim@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