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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히드 마틴, 41억달러 규모 미사일 방어 계약 수주

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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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배수연 기자 = 미국의 방위산업 업체인 록히드 마틴(NYS:LMT)이 최대 41억 달러 규모의 미사일 방어 계약을 수주했다고 마켓워치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투자전문 매체안 마켓워치에 따르면 미국 국방부는 록히드 마틴이 미사일 방어국을 위한 지휘 및 통제, 전투 관리, 통신 시스템(C2BMC)의 업데이트 및 신규 기능 개발, 테스트, 납품, 운영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약의 최대 금액은 41억 달러이며, 사업 관리 및 서비스 부문도 4억 9천40만 달러 규모가 포함돼 있다. 제품 개발, 생산 및 제조, 테스트 및 검증 등을 포함하는 제품 실행은 3억 2천200만 달러 규모로 평가된다.

이번 계약은 전 세계 다양한 지역에서 수행될 예정이다.

록히드 마틴은 이날 뉴욕증시 정규장에서 0.1% 오른 452.3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neo@yna.co.kr

배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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