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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윤구 기자 =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란의 이스라엘 공습과 관련해 '자제'를 요청했다.
13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정부는 이스라엘에 대한 이란의 드론과 미사일 공격 이후 '향후 군사적 확대'와 '잠재적 심각한 영향'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세계 평화와 안보를 위해 매우 민감한 이 지역에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국제 평화와 안보를 유지하는 책임을 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상황이 악화할 경우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며 경고하면서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yglee2@yna.co.kr
이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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