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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윤구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G7 정상들과 이스라엘 공습을 단행한 이란에 대해 외교적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14일 스푸트니크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일요일에 G7 지도자들을 소집할 예정이다. 교적 대응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G7 정상과 함께 이란의 공격에 대해 단합된 외교적 대응을 조율할 것"이라며 "이스라엘 지도자들과도 긴밀한 연락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미국 군대나 시설에 대한 공격은 없지만, 모든 위협에 경계심을 늦추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처를 하는 것에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yglee2@yna.co.kr
이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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