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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한상민 기자 = 이번 주(4월 15~19일) 국내 증시에 신한제12호기업인수목적 1개 사가 상장한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는 15일 코스닥 시장에 신한제12호기업인수목적이 신규 상장한다.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는 타 기업과의 합병을 목적으로 설립되는 명목상 주식회사다.
신한제12호스팩의 확정 공모가는 2천원이다.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결과는 1천14대 1이다. 의무 보유 확약 비율은 없다.
발기인이자 최대주주는 대상어드밴테스다.
올해 1분기 스팩 상장 기업은 9개다. 같은 기간 스팩 기업과의 합병 기업은 6개 사로 나타났다.
지난해 연간 총 14개의 스팩 소멸합병 대비 비율상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이처럼 1분기에만 6개 기업이 스팩 소멸합병에 성공하며 스팩 상장에 관심이 커지는 모습이다.
smhan@yna.co.kr
한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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