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배수연 기자 = 미국 미시간 주에 본사를 둔 상업 은행 마카타와 뱅크(NAS:MCBC)의 주가가 15일(현지시간) 시간외 거래에서 폭등했다. 미국의 일리노이주 로즈몬트에 본사를 둔 은행 지주회사 윈트러스트 파이낸셜과 합병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투자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마카타와 뱅크(NAS:MCBC)의 주가는 합병 소식이 알려진 시간 외 거래에서 40% 가까이 폭등한 13.8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마카타와 뱅크는 정규장 마감가 기준으로 올해 들어서만 11.73% 하락하는 등 부진한 주가 흐름을 보여왔다.
투자자들은 합병을 긍정적인 재료로 풀이하면서 은행의 가치 상승을 기대하는 것으로 풀이됐다.
마카타와 뱅크는 미국 미시간주 홀랜드에 본사를 둔 상업은행으로 개입 및 기업 뱅킹 업무는 물론 부동산 금융에 특화된 지역 은행이다.
neo@yna.co.kr
배수연
neo@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