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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선물 하락 지속…환율 경계·외국인 순매도

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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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손지현 기자 = 국채선물이 약세를 지속하고 있다.

16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은 오후 1시 47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1틱 내린 104.20을 기록했다. 외국인은 4천596계약 순매도했고 증권이 7천221계약 순매수했다.

10년 국채선물(LKTB)은 45틱 내린 111.49에 거래됐다. 외국인은 8천564계약 순매도했고 증권은 6천852계약 순매수했다.

30년 국채선물은 전 거래일 대비 0.80포인트 내린 129.38을 기록했다. 거래량은 109계약 나타났다.

달러-원 환율은 정오경 1,400원선을 터치한 후 현재 1,398.00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은행은 올해 2월 통화량이 6조원 가까이 늘어나면서 9개월째 증가세를 보인다고 발표했다.

아시아장에서 미 국채 금리는 다소 상승하고 있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1bp가량 올랐다.

한 증권사 채권 딜러는 "환율이 영 불편하다"며 "환율이 향후에 원화 강세로 돌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기 전에는 시장이 반등하긴 어려울 수 있겠다"고 말했다.

jhson1@yna.co.kr

손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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