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 사진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독일의 4월 경기기대지수가 9개월 연속 상승했다.
16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민간 경제연구소인 유럽경제연구센터(ZEW)의 4월 경기기대지수는 42.9를 나타냈다.
4월 수치는 직전월의 31.7을 웃돌았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35.0도 훌쩍 넘었다.
현재 여건 지수는 -79.2로 직전월 -80.5보다 1.3포인트 개선됐다.
월가 전문가 예상치인 -75.0보다 올랐다.
아킴 웜바흐 ZEW 회장은 "세계 경제가 회복되면서 독일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으며 절반 정도의 응답자는 향후 6개월 동안 독일의 경제가 회복될 것으로 내다봤다"고 말했다.
syjung@yna.co.kr
정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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