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한상민 기자 = 코스피가 장중 2,600선을 밑돈 뒤 다시 2,600선 초반에서 등락하고 있다.
17일 연합인포맥스 신주식종합(화면번호 3536)에 따르면 오전 10시 29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35포인트(0.21%) 하락한 2,604.28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34포인트(0.76%) 상승한 839.15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는 이날 장중 10시 17분께 2,594선까지 밀리며 2,600선이 붕괴된 후 2,600선 초반으로 반등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장 초반과 달리 순매도하고 있고 개인은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03억원, 776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섬유·의복이 전장 대비 2.09%로 가장 많이 상승하고 있고, 전기·가스업이 1.42%로 가장 많이 밀리고 있다.
smhan@yna.co.kr
한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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