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달러-원 1,400원 거래는 '딜 미스'(거래 실수)로 확인됐다.
19일 서울외국환중개는 이날 오전 10시 38분 1,400원 달러-원 거래가 '딜 미스'로 합의 취소됐다고 전했다.
장중 고가는 1,392.90원으로 정정됐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매파 연방준비제도(Fed·연준)과 중동의 지정학적 불안 확산으로 급등하고 있다.
달러 인덱스는 106.3선으로 급등했고 코스피는 2.3% 급락했다.
연합인포맥스
kslee2@yna.co.kr
이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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