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안 철 수]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이란의 한 고귀 관리가 자국 영토 공격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19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익명을 요구한 이란 관리는 "정확한 배후가 누구인지 확실하지 않다"며 "우리는 외부 공격을 받은 적이 없으며 논의는 공격보다는 '침투'에 더 많이 기울어져 있다"고 전했다.
sskang@yna.co.kr
강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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