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인포맥스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이스라엘이 밤사이 재보복을 위해 이란을 공격하면서 중동 위험이 확산된 가운데 미국 온라인 주식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 마켓츠(NAS:HOOD)의 24시간 트레이딩 시스템이 한때 일시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현지시간) 마켓워치와 X(트위터)에 따르면 로빈후드의 24시간 트레이딩이 밤사이 이스라엘이 이란을 미사일로 공격한 후 일시 중단됐다고 로빈후드 사용자들은 전했다.
로빈후드 사용자들은 X에서 로빈후드의 24시간 트레이딩 마켓에서 거래가 되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이들은 로빈후드가 "24시간 마켓츠 거래는 현재 사용할 수 없다"며 다른 트레이딩 세션에서 주문할 수 있다고 공지한 내용을 공유했다.
로빈후드는 이와 관련된 연합인포맥스의 코멘트 요청에 답변하지 않은 상태다.
이날 오전 8시24분 현재(미 동부시간) 뉴욕증시 개장 전 로빈후드마켓츠의 주가는 0.03달러(0.18%) 하락한 17.05달러에 거래됐다.
syjung@yna.co.kr
정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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