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박형규 기자 = 지난주(4월 14일~4월 20일) 21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8조8천715억원으로 집계됐다.
22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3조1천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IBK투자증권 1조9천억원, 미래에셋증권이 1조700억원, 신영증권 7천억원, 신한투자증권이 5천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4월 7일~4월 13일) 18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4조3천576억원이었다.
이번 주(4월 21일~4월 27일) 20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2조2천699억원으로 집계됐다.
IBK투자증권은 4천320억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한국투자증권 3천800억원, 미래에셋증권 3천500억원, 부국증권 1천800억원, 신영증권이 1천700억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8조9천72억원이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hgpark@yna.co.kr
박형규
hgpark@yna.co.kr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