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손지현 기자 = 금리스와프(IRS) 금리가 상승했다.
22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 34분 현재 전장보다 3.75bp 상승한 3.6100%에 거래됐다.
2년은 3.00bp, 3년은 4.50bp 올랐다.
5년은 5.50bp 상승한 3.5050%를 나타냈다. 10년은 6.00bp 상승한 3.5150%를 기록했다.
한 은행의 딜러는 "장중에는 비드(매도)가 훨씬 많았다"며 "하반기에 인하 가능성을 지우는 쪽으로 프라이싱이 현·선물에 모두 이뤄지다 보니 스와프도 연동됐고 자연스럽게 스티프닝됐다"고 말했다.
CRS(SOFR) 금리도 전 구간에 걸쳐 올랐다.
1년 구간은 전장보다 5.50bp 오른 3.0000%를 나타냈다. 5년 구간과 10년 구간은 각각 4.50bp씩 상승한 2.9150%, 2.8400%였다.
CRS(SOFR)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베이시스의 역전 폭은 중단기 구간은 축소됐고, 장기구간은 확대됐다.
1년 역전 폭은 1.75bp 축소된 마이너스(-) 61.00bp를 나타냈다. 5년 구간은 1.00bp 확대된 -59.00bp를 기록했다.
jhson1@yna.co.kr
손지현
jhson1@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