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서환] 특별한 재료 없는 환시…0.50원↓

24.04.23.
읽는시간 0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진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특별한 재료 없이 전 장 종가(1,379.20원) 수준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29분 현재 전장 대비 0.50원 내린 1,378.7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0.30원 하락한 1,378.90원에 개장했다.

특별한 이슈가 없다는 점을 근거로 달러-원 환율은 명확한 방향성을 찾지 못하는 모습이다.

이란-이스라엘 전쟁 관련해서도 추가적인 이슈가 없는 가운데, 딜러들은 위안화 고시 정도만 눈여겨보는 분위기다.

시중은행 한 딜러는 "1,370원대 중반에서 1,380원대 초중반 수준으로 움직일 것"이라며 "특별한 이슈가 없는 만큼 어제와 비슷한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관계자는 "1,380원 선을 넘을 수 있지만 물량이 나오면서 다시 1,370원대로 내려올 수 있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106엔 내린 154.731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12달러 오른 1.06550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890.90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90.14원에 거래됐다.

코스피는 0.19% 올랐고 외국인 투자자는 1천115억 원가량 순매도했다.

jwchoi@yna.co.kr

최진우

최진우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