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ADR)(NYS:TSM)는 잇따른 지진이 자사 운영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23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TSMC는 생산시설과 안전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22일에 이어 23일에도 대만 인근 해역에서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다.
대만 기상청은 이날 오전 2시 26분(현지시간) 대만 화롄현 남쪽 29km 해역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지난 3일 발생한 규모 7.2 강진의 여진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jhmoon@yna.co.kr
문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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