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BOJ) 총재는 물가 상승세가 가속화될 경우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23일 다우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우에다 총재는 국회에 출석해 "물가 전망이 바뀌면 이는 통화정책을 바꿀 이유가 된다"고 말했다.
다만 우에다 총재는 기조적인 물가 상승률이 아직 2%를 밑돌고 있기 때문에 완화적인 통화 여건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덧붙였다.
jhmoon@yna.co.kr
문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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