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美 우주 관광 '버진 갤럭틱' 주가, 22% 급등…10개월래 최대 상승

24.04.24.
읽는시간 0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재헌 기자 = 미국 민간 우주 관광 기업 버진 갤럭틱(NYS:SPCE)의 주가가 급등했다.

연합인포맥스 종목 현재가(화면번호 7219)에 따르면 23일(현지시간) 버진 갤럭틱의 주가는 전일보다 22.38% 상승한 0.9202달러에 마감했다. 작년 6월 20일 이후 최대 상승률이다.

버진 갤럭틱 주가 및 거래량 추이

버진 갤럭틱의 주가는 지난주 주식 역분할 제안 이후 급등락을 반복하는 것으로 외신들은 평가했다. 이날 20%대로 급등하기 전 2거래일 동안 24%가량 급락했기 때문이다. 전일의 거래량은 6천300만주가량이 거래됐는데, 지난 두 달간 평균 대비 6배에 달하는 수치다. 버진 갤럭틱은 주식 역분할을 오는 6월에 결정할 예정이다.

버진 갤럭틱은 '갤럭틱 07' 임무를 오는 2분기에 진행할 계획이다. 델타급 우주선 개발을 위한 마지막 비행으로 알려졌다. 투자자들은 버진 갤럭틱의 현금 유동성을 주시하는 상황이라고 외신들은 전했다.

jhlee2@yna.co.kr

이재헌

이재헌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