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한전-수자원公-SK텔레콤, 사회안전망 서비스 시범운영

24.04.24.
읽는시간 0

왼쪽에서 5번째 SK텔레콤 김상목 AI 엔터프라이즈 사업담당(부사장), 왼쪽에서 6번째 수자원공사 문숙주 수도부문장, 왼쪽에서 7번째 한전 김태균 기술혁신본부장 [한국전력 제공]

각 협력사는 전력(한전), 수도(수자원공사), 통신(SK텔레콤)의 사용량 이상내역을 서버로 전송하고 한전은 데이터를 취합·분석하여 최종 이상여부를 판단하며, 이상고객으로 판단시 SK텔레콤이 AI전화로 안부확인 및 지자체 담당자에 메신저 전달[한국전력 제공]

(세종=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한국전력은 수자원공사, SK텔레콤과 '공공·민간 데이터 기반의 사회안전망 서비스 시범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기, 수도 등에서 얻은 데이터와 민간 통신 데이터를 연계해 취약계층 지원을 고도화하고자 추진됐다.

한전은 1인가구 증가, 고령화 추세에 고독사를 예방하려는 정부 정책에 부응하고자 전기, 통신 사용량 데이터를 분석하는 '1인가구 안부살핌 서비스'를 지자체에 제공하고 있다.

수자원공사와 협약을 함으로써 전기, 통신뿐 아니라 수도사용량 데이터를 추가 연계해 분석하게 돼 위기 상황 예측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hjlee2@yna.co.kr

이효지

이효지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