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국채선물이 약보합을 지속해 나타내고 있다.
24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KTB)은 오후 1시 3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틱 내린 104.11을 기록했다. 외국인은 2천264계약 순매수했고, 증권이 3천941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LKTB)은 전 거래일 대비 7틱 내린 111.17에 거래됐다. 은행은 1천43계약 순매수했고, 보험은 945계약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642계약 순매수했다.
30년 국채선물은 전 거래일 대비 0.24포인트 내린 128.56을 기록했다. 거래량은 25계약 나타났다.
오전 장 후반 호주 물가 충격을 소화하고 약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호주보다 약세 폭은 제한된다.
호주 국채 금리는 2년물이 약 17bp, 10년물이 13bp 정도 상승 중이다.
미 국채 2년물 금리는 0~1bp, 10년물은 1~2bp 오름세다.
한 은행의 채권 딜러는 "호주 물가가 높게 나오긴 했지만, 한국과는 다르다고 보는 것 같아서 상대적으론 강세가 나오는 것 같다"면서 "결국 개인소비지출(PCE) 전까지 관망하자는 심리"라고 말했다.
ebyun@yna.co.kr
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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