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프랑스 대형은행인 BNP파리바가 해외외국환업무취급기관(RFI) 인가를 획득했다.
24일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에 따르면 이날 기준 RFI로 등록된 기관은 19곳으로 집계됐다.
지난 15일 기준 17곳에서 BNP파리바 파리 본점과 런던 지점이 추가됐다.
해외에 소재를 둔 기관은 RFI로 등록하면 국내 금융기관처럼 달러-원 현물환과 스와프 시장에 참가할 수 있다.
출처:외환시장운영협의회
ybnoh@yna.co.kr
노요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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