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박형규 기자 = 지난주(4월 21일~4월 27일) 18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6조3천480억원으로 집계됐다.
29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2조4천85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IBK투자증권 1조3천50억원, 미래에셋증권이 7천억원, 신한투자증권 5천200억원, 현대차증권이 2천90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4월 14일~4월 20일) 21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8조8천715억원이었다.
이번 주(4월 28일~5월 4일) 21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2조404억원으로 집계됐다.
미래에셋증권은 3천400억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IBK투자증권 3천200억원, 한국투자증권 2천650억원, 현대차증권 2천50억원, 키움증권이 2천억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6조3천399억원이었다.
hgpark@yna.co.kr
박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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