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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윤영숙 기자 = 한국전력이 법과 윤리를 준수하는 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윤리준법경영'을 위한 실천 서약식을 단행했다.
한전은 지난 8일 나주혁신도시 한전 본사에서 '윤리준법경영 실천 서약식'을 시행하고, 전직원이 자발적으로 동참하는 '윤리준법 자율실천 서약'을 26일까지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윤리준법 자율실천 서약에는 ▲ 법규 준수, ▲비위 근절, ▲ 상호 종종, ▲문화 확산'이라는 4대 키워드를 바탕으로 1) 직무별·직급별 윤리준법경영 교육 시행, 2) 유튜브 등을 통한 다양한 콘텐츠 제작, 3) 사업소 현장소통 설명회 등 구체적 실행 계획을 담았다.
한전은 준법경영을 위해 지난해 사장 직속 전담 조직인 '준법경영실'을 신설하고, 법규를 준수하는 윤리적인 기업 경영을 위한 '윤리준법경영' 강화에 나선 바 있다.
김동철 한전 사장은 "사회적으로 윤리준법경영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만큼 임직원 모두의 윤리준법의식 내재화와 실천 노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ysyoon@yna.co.kr
윤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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