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일본 외환당국이 환시 개입을 단행했을 수 있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29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부 딜러들은 환율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일본 외환당국이 시장에 개입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실제 이날 160엔을 넘었던 달러-엔 환율은 오후 들어 급락해 한때 155.032엔까지 밀렸다.
외신들은 일부 은행이 달러 매도·엔화 매수를 했다고 전했다.
교도통신은 환율이 급락한 데 대해 재무성 관계자가 코멘트를 거부했다고 전했다.
jhmoon@yna.co.kr
문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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