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환시 개입을 담당하는 간다 마사토 일본 재무성 재무관은 개입 여부에 대해 답변을 거부했다.
29일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달러-엔 환율이 155엔으로 급락한데 대해 환시 개입이 있었냐고 기자들이 묻자 간다 재무관은 "지금은 노코멘트(今はノーコメント)"라고 말했다.
니혼게이자이는 간다 재무관이 "지금은 작업 중이다(今は作業中だ)"라고도 말했다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어떤 작업인지는 신문은 설명하지 않았다.
이날 달러-엔 환율은 장중 160.207엔까지 올랐다가 155.032엔까지 밀렸다. 오후 3시20분 현재는 156엔 후반에서 움직이고 있다.
jhmoon@yna.co.kr
문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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