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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5월 기관별 국고 3년·10년 금리전망 및 코멘트

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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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윤민 교보증권  
"기준금리 인하 기대 지연. 대내외 통화정책 경로가 좀 더 명확해지기 전까지높아진 레벨에서 등락 예상""양호한 경제지표를 바탕으로 장단기 스프레드가 추가로 확대될 가능성 존재.다만, 내수 회복의 지속성에 의문이 남아있는 상황에서 스프레드 확대 폭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  
국고 3년(%)국고 10년(%)
3.55%3.70%
안재균 신한투자증권  
"유가 및 환율 상승에 따른 하반기 전체 CPI 2.3% 하락 경로에 대한 전망 불확실성 증대. 당초 7월 개시 및 연간 2회로 봤던 금리 인하 시점과 횟수 전망 후퇴로 국고 3년 금리 일시적 기준금리 내외 움직임 예상. 다만 5월 금통위 이후하반기 1회 인하 기대 재확인 속 점차 금리 하락 전환 시도 예상" "이연된 한미 금리 인하 개시 시점과 횟수 전망 축소는 예상보다 양호한 성장세, 물가 하락 경로 불확실성 증대에서 비롯됨. 성장과 물가 하락이 다소 주춤해지면서 국고 3/10 스프레드는 평균 15bp 내외 흐름 보일 전망. 국고 10년은 5월 금통위 전까지 기준금리 상회하는 움직임 전개 예상"
국고 3년(%)국고 10년(%)
3.42%3.55%
민지희 미래에셋증권  
"- 금리 인하 기대 약화함에 따라 단기금리 상단 3.6%대로 상향 조정. 미국 데이터 확인 과정, 매파 연준, 3%대 헤드라인 인플레 등 여러 악재 상존하나 3%대 후반에서 금리 추가 상승 여력 제한적일 것. 연초 GDP 성장률이 연말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작을 것으로 판단. 건설경기 선행지표 부진, 대출 연체율 증가, 국내 고용시장 위축 등 고려. 상고하저 경기 흐름 따라 금리 상승세 제한될 전망." "- 국고채 장단기 커브 15~20bp 수준에서 추가 확대 여력 제한적일 듯. 반도체 수출의 기저효과가 약해지는 것도 하반기 국내 성장률 둔화 요인. 하반기까지 견고한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기대는 조금 과도하다는 판단. 장기금리 상단 3.8% 수준을 전망."  
국고 3년(%)국고 10년(%)
3.55%3.73%
윤원태 SK증권  
"한국은행 금통위는 8월 기준금리 인하 전망. 시장금리는 기준금리 인하 전까지 기대감이 선반영될 것으로 전망. 소비자물가지수는 3분기까지 둔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한국은행은 6월 ECB가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할 경우 미국보다먼저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도 존재.당분간 완만한 디스인플레이션을 보이는 가운데, 부동산 PF 부실 및 중소형 건설사, 저축은행, 여전사의 부실 등 금융 불안이 나타날 경우 기준금리 인하 속도와 폭이 달라질 수 있음."  
국고 3년(%)국고 10년(%)
3.45%3.55%
김성수 한화투자증권  
"통화정책 관련 악재는 대부분 반영. '수출은 예상보다 좋고, 소비는 불확실하나 예상 수준', '근원물가는 하반기 목표 수준에 수렴'한다는 총재 발언을 보면 금번 GDP 서프라이즈가 인하 시점을 크게 늦출 재료는 아님" "양호한 경기 상황과 고유가가 금리 상단을 높여놓았음. 경기 부문의 특별한 악재가 없기 때문에 예전 수준으로 내려오기까지 시간 소요 전망"
국고 3년(%)국고 10년(%)
3.52%3.73%
김지만 삼성증권  
"미국 금리인하 지연으로 상반기 한국 기준금리 인하도 기대도 크게 후퇴. 1분기 중 박스권을 나타냈던 채권금리도 4월에는 기존 범위를 넘어서는 모습. 수출 전망 개선에 따른 국내 GDP 지표 호조, 물가 여건 감안하면, 5월 BOK 수정 경제전망(5/23일 예정)에 경계감은 클 것임. 6월에는 다수 지역에서 금리인하가확산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2분기 후반부터는 금리가 하락 반전할 것으로 보고있음. 금리 상승 시 매수 관점에서 대응해야겠으나 당장 5월 중에는 최근 상승세였던 금리 상황에서 급격한 반전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듯." "현재의 금리상승은 작년 8~10월의 한국과 미국 금리 상승과 다른 궤적. 당시 미 국채 10년물 금리 5.0%까지 도달하는 과정에서 우리나라 10년물은 4.4%까지 상승했으나 올해의 궤적에서 추정해보면 미국 10년물 5.0%에서 한국 10년물은 3.8% 부근이 고점. 오버슈팅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지만 한국 10년물 3.7%이상부터는 매수 규모를 확대해야 한다는 관점"
국고 3년(%)국고 10년(%)
3.52%3.70%
김상훈 하나증권  
"미국발 금리 급등세 2분기 점차 진정 예상. 3분기 유동성 환경 개선 시 저가매수세 유입되면서 금리 하향 안정화. 연내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 가능성 여전히 열려 있다고 판단" "근원 물가 상승 속도는 재차 가팔라 지지 않을 전망. 성장률도 건설투자가 하반기, 그리고 내년에 더 부진할 것으로 전망. 이에 국고 3년과의 금리차는재차 평균 10bp 내에서 등락할 것으로 판단"
국고 3년(%)국고 10년(%)
3.56%3.75%
김명실 하이투자증권  
"연준의 인하 전망 후퇴로 미국 국채금리 상방 압력이 강화되며 국내도 약세 흐름에 연동. 다만 국내는 물가 안정 시 하반기 인하 가능성이 여전히 유효하며,내수 등 민간 소비 부진이 심화하며 인하 필요성도 증대되는 상황. 미국과 달리 단기금리의 상승 폭은 제한될 수 있다는 판단" "4월 중 수출지표가 양호하게 나오며 올해 성장률 상향 기대가 높아지고 있음. 다만 반대로 고금리 정책이 장기화하며 민간 소비를 중심으로 내수 지표는지속해 악화하는 상황. 유가가 80불대 수준으로 안정화될 경우 수요 관련 인플레이션 하방 압력은 강화될 수 있음. 당분간 대외금리 약세에 연동되며 국내도변동성 확대될 수 있으나, 중기적으로는 국내 지표에 포커스를 맞추며 금리 하락 흐름 재개될 것으로 판단"  
국고 3년(%)국고 10년(%)
3.42%3.58%
이재형 유안타증권  
"물가 우려 높은 가운데, 주요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국제유가 등락과 글로벌유동성 환경 불확실성 반영해, 원화 장기금리 레벨 조정 양상""수익률곡선 변동 커지는 가운데, 단기금리 하락 요인 약화. 옵션 변동성 낮은수준으로, 단기자금 여건에 따라 금리 커브 조정과 장기금리 변동 확대 요인으로 작용"  
국고 3년(%)국고 10년(%)
3.52%3.67%
심창훈 신영자산운용  
"미국 중앙은행의 핵심 지표인 고용과 물가가 계속해서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있습니다. 따라서 5월 초에 있을 미국 FOMC에서는 올해 기준금리 인상 시점에대해 당초 시장이 예상했던 6월이나 7월보다 늦춰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5월 중 발표될 미국과 한국 경기 지표 또한 양호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5월 중순 이후 있을 한국 금통위에서는 1분기 강한 성장세로 인해 올해 성장률 전망이 상향될 가능성을 언급하며 매파적인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요인으로는 총선에서 다수당을 차지한 야당에서 복지정책과 추경을 주장한다면 채권시장에 약세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5월은 유가가 80달러대에서 움직인다면 금리 상승 요인이 많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금리가 많이 상승한 점, 그리고 유럽이 6월에 금리 인하 가능성이 있는 점을 감안할 때금리 상승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고 3년(%)국고 10년(%)
3.50%3.62%
신얼 상상인증권  
"시장금리 하락 전환 이후 점진적인 하향 조정 압력 발현될 것으로 예상함. 국고 장·단기물 금리 스프레드 제한적 수준의 확대 가능성이 보다 높은 편으로판단. 통화정책의 뚜렷한 방향성은 3Q에서부터 가능할 것이기에 5월 금통위는중립적 재료로 인식되겠음. 금통위보다는 글로벌 인플레이션 및 연준 통화정책에 대한 민감도가 높을 것임. 탈동조화의 글로벌 통화정책 흐름 감안할 시, 금리 인하 3분기 중 단행되며 이는 국고 중단 기물 중심으로 금리 하락 압력 점증할 것임. 한편, 국내 추경 이슈의 부상으로 중장기채 부담은 존재하는 편. 이또한, 정치 이벤트 및 GDP 등 복합적 요인에 좌우될 것이기에 커브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것임"  
국고 3년(%)국고 10년(%)
3.48%3.58%
김지나 유진투자증권  
"5월 채권시장 보합권 예상. 5월 금통위 & FOMC 매파적 멘트 예상되나 이미 연내 인하 기대 1회 전후로 선반영 상태. 연내 동결 혹은 인상 확신 없다면 추가로 금리 상승할 만한 유인은 부족. 경제전망 경로 상향도 1분기 GDP 이후 반영되기 시작한 것으로 판단. 국내 내수 개선이 장기화하기 어렵고 고금리 장기화로 PF 불안 요인 자극 등을 고려할 때 경기의 추가 개선보다는 둔화가 예상보다 지연되는 정도일 것."  
국고 3년(%)국고 10년(%)
3.52%3.73%

ebyun@yna.co.kr

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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