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핀터넷(Finternet)은 미래 금융시스템으로 여러 금융 시스템이 인터넷처럼 서로 연결된 형태를 일컫는다.
국제결제은행은 지난 15일 공개한 워킹 페이퍼(Finternet: the financial system for the future)에서 비전으로 이 같은 개념을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다른 금융서비스와 시스템 간 장벽을 낮추고 현재 금융시스템을 제약하는 요인들은 제거된다. 이에 따라 기업과 개인의 권한은 강화된다.
보고서는 핀터넷이 달성되면 개인과 기업들은 원하는 자산을 언제 어디서나 어느 장치를 통해서든 다른 개인에게 이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금융거래는 안전하고 빠르게 이뤄지며 비용은 싸질 것으로 예상했다. (금융시장부 노현우 기자)
BIS 워킹페이퍼
hwroh3@yna.co.kr
노현우
hwroh3@yna.co.kr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