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손지현 기자 = 국채선물이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2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은 오후 1시 17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6틱 오른 104.13을 기록했다. 외국인은 5천574계약 순매도했고 증권이 4천498계약 순매수했다.
10년 국채선물은 9틱 오른 111.09에 거래됐다. 외국인이 3천471계약 순매도했고 증권이 2천539계약 순매수했다.
30년 국채선물은 0.16포인트 오른 127.98를 기록했다. 장 초반 거래는 163계약 이뤄졌다.
아시아장에서 미 국채 금리는 오후 들어 하락폭을 다소 확대했다. 10년물은 전장 대비 1.1bp 내렸다.
한 자산운용사의 채권 운용역은 "파월 의장이 이제 인상은 없다는 것에 대해서는 확인을 해줬지만 인하에 대해서는 요원한 상황"이라며 "국고 3년 기준 금리 3.5%에 대한 하단이 두터워지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jhson1@yna.co.kr
손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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