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노무라는 삼성전자가 메모리칩 가격 상승에 힘입어 2분기에도 강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2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노무라는 4~6월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33% 증가한 8조8천억원, 반도체 사업 이익은 두 배 이상 늘어난 4조6천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노무라는 2분기 삼성전자의 D램과 낸드 평균판매가가 전분기 대비 18%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노무라는 삼성전자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가를 10만원으로 5.3% 상향 조정했다.
jhmoon@yna.co.kr
문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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