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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최정우 기자 = 두산에너빌리티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천581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78%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4조979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41% 증가했고, 순이익은 2천611억원으로 52.92% 늘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1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전망치를 상회했다.
연합인포맥스가 최근 3개월간 증권사들이 발표한 실적 전망치를 집계한 결과 두산에너빌리티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조1천959억원, 영업이익 3천5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jwchoi2@yna.co.kr
최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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