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이륙하는 B-2 폭격기:연합뉴스 제공>
(서울=연합인포맥스) 배수연 기자 = 미국의 대표적인 방산기업인 노스롭 그루만(NYS:NOC)은 미국 공군의 대표적인 폭격기 B-2를 현대화하고 유지하기 위해 70억달러 규모의 계약을 수주하는 데 성공했다.
2일(현지시간) 주요 외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방부는 해당 계약이 B-2 항공기에 기능 향상과 지속성 등을 제공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해당 작업은 캘리포니아 주 팜데일, 미주리 주 화이트만, 오클라호마 주 티커 공군 기지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미국방부는 해당 작업이 2029년 5월 3일까지 완료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노스롭 그루만(NYS:NOC)은 이날 뉴욕증시 정규장에서 2% 하락한 약세를 보였고 시간외 거래에서는 0.2% 오른 476달러에 거래됐다.
neo@yna.co.kr
배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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