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53.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3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62.80원) 대비 6.9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53.30원, 매도 호가(ASK)는 1,353.7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약세를 나타냈다. 미국의 고용 지표가 둔화하면서다. 달러 인덱스는 105선까지 내렸다.
미 국채 금리도 하락했고 뉴욕 증시도 큰 폭 올랐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3.087엔에서 152.88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64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935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이규선
kslee2@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