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박형규 기자 = 지난주(4월 28일~5월 4일) 19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5조3천865억원으로 집계됐다.
7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IBK투자증권은 1조4천80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한국투자증권 1조3천500억원, 미래에셋증권이 6천400억원, 신한투자증권 4천억원, 부국증권이 3천52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4월 21일~4월 27일) 18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6조3천480억원이었다.
이번 주(5월 5일~5월 11일) 23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3조1천870억원으로 집계됐다.
한국투자증권은 7천억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미래에셋증권 4천500억원, IBK투자증권 3천억원, 신한투자증권 2천100억원, 부국증권이 2천억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5조7천504억원이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hgpark@yna.co.kr
박형규
hgpark@yna.co.kr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