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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인프라 기업 '뮬러 워터', 52주 신고가…예상 웃돈 실적 발표

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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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배수연 기자 = 물 관련 인프라 전문 기업인 뮬러 워터 프라덕츠(NYS:MWA)의 주가가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시간외 거래에서 급등하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회사가 월가의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발표하면서다.

연합 인포맥스 해외 종목 현재가(화면번호 7219)에 따르면 뮬러 워터 프라덕츠는 이날 뉴욕증시 정규장에서 1.97% 상승한 뒤 시간외 거래에서 16.56%가 오른 19.29달러에 거래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에 앞서 뮬러 워터 프라덕츠는 지난 2월16일에 16.93달러를 찍으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한 바 있다.

회사는 이날 매출이 3억 5천340만달러에 달해 주당순수익(EPS)이 28센트의 이익을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분석가들은 매출이 2억9천960만달러에 이르고 EPS가 14센트의 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회사는 올해 회계연도의 연간 매출이 전년도 수준이거나 2% 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neo@yna.co.kr

배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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