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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1인당 25만원 민생지원금, 필요하다면 제도적으로"

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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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가 국민 1인당 25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 추진과 관련 "계속적으로 행정부에 건의하고 필요하면 제도적으로 만들어내야 하지 않나 한다"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7일 KBS 라디오 전종철의 전격시사와의 인터뷰에서 "이 부분(민생회복지원금)을 적극적으로 여당과 협의하고 또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서 노력해야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전일 국민 1인당 25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법안을 22대 국회의 첫 법안으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박 원내대표는 "지금 민생과 경제와 먹고사는 문제가 너무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정부가 재정 지출이라든가 하는 부분에 있어서 너무 소극적"이라며 "민생지원금 1인당 25만 원, 4인 가족 기준으로 하면 약 100여만 원 정도가 되는 이 지원금이야말로 골목상권도 살리고 지원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수락 연설하는 박찬대 의원

(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더불어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선출된 박찬대 의원이 3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2대 국회 더불어민주당 당선자 총회에서 수락 연설을 하고 있다. 2024.5.3 kjhpre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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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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