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SKC, LX인터 몫까지 'SK리비오' 지분 확대…58%→78%

24.05.07.
읽는시간 0

SKC 생분해 소재사업 투자사, 'SK리비오'로 새 출발

[출처: SKC]

(서울=연합인포맥스) 김학성 기자 = SKC[011790]는 생분해 소재사업 합작사인 SK리비오(옛 에코밴스)의 지분율을 기존 57.8%에서 77.8%로 늘린다고 7일 공시했다.

당초 합작사로 참여했다 발을 뺀 LX인터내셔널[001120] 몫의 지분까지 SKC가 확보하기로 결정하면서다.

이에 따라 SKC가 SK리비오에 투입하는 금액도 1천40억원에서 1천400억원으로 360억원 증가했다.

SK리비오 주주는 SKC(77.8%)와 대상[001680](22.2%)로 구성된다.

SKC는 2022년 3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980억원의 납입을 마쳤으며, 이날 잔여분 출자도 마무리했다.

SK리비오는 지난달 에코밴스에서 현재의 이름으로 회사명을 바꿨다.

올해 상반기 중 베트남 하이퐁시에 단일 공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인 연산 7만톤 규모의 생분해성 플라스틱(PBAT) 생산공장을 착공할 계획이다.

hskim@yna.co.kr

김학성

김학성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