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KC]
(서울=연합인포맥스) 김학성 기자 = SKC[011790]는 생분해 소재사업 합작사인 SK리비오(옛 에코밴스)의 지분율을 기존 57.8%에서 77.8%로 늘린다고 7일 공시했다.
당초 합작사로 참여했다 발을 뺀 LX인터내셔널[001120] 몫의 지분까지 SKC가 확보하기로 결정하면서다.
이에 따라 SKC가 SK리비오에 투입하는 금액도 1천40억원에서 1천400억원으로 360억원 증가했다.
SK리비오 주주는 SKC(77.8%)와 대상[001680](22.2%)로 구성된다.
SKC는 2022년 3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980억원의 납입을 마쳤으며, 이날 잔여분 출자도 마무리했다.
SK리비오는 지난달 에코밴스에서 현재의 이름으로 회사명을 바꿨다.
올해 상반기 중 베트남 하이퐁시에 단일 공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인 연산 7만톤 규모의 생분해성 플라스틱(PBAT) 생산공장을 착공할 계획이다.
hskim@yna.co.kr
김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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