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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히드 마틴 주가 일봉 차트:인포맥스 제공>
(서울=연합인포맥스) 배수연 기자 = 세계 최고의 항공 우주 방위산업체인 록히드 마틴(NYS:LMT)이 미국 육군의 고동력 화포 시스템(HIMARS:High Mobility Artillery Rocket Systems) 생산을 위해 86억1천300만달러 규모의 사업을 수주했다.
8일(현지시간) 주요 외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방부는 인터넷을 통해 입찰을 요청했고 단일 응찰만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계약에 따른 후속 작업은 2026년 5월 31일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록히드 마틴은 1분기에 고동력 화포 시스템 생산을 확대했고 해당 생산 증가가 미사일 및 화력 통제 부문의 순매출을 증가시키는 데 도움이 됐다.
록히드 마틴은 이날 뉴욕증시 정규장에서 강보합 수준인 466.16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고동력 화포 시스템은 육군과 해병대에 사용되는 무기체계를 일컫는다. 이 시스템은 기본적으로 M142 유도식 로켓 발사기와 M1148 차량으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고동력 화포 시스템은 다양한 작전 환경에서 빠르고 정확한 화력 지원을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 시스템은 유도식 로켓을 사용하여 대거리 목표를 정밀하게 공격할 수 있다. 이동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빠르게 위치를 변경하고 유연하게 작전에 참여할 수도 있다.
고동력 화포 시스템은 다양한 유형의 로켓을 발사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미사일 및 로켓 시스템과의 호환성을 갖추고 있다. 이는 다양한 작전 상황에서 다양한 유형의 타격 능력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러한 특징들로 인해 고동력 화포 시스템은 현대 전장에서 효과적인 화력 지원 및 대지-대지 타격 능력을 제공하는 중요한 군사 장비로 인정받고 있다.
neo@yna.co.kr
배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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