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가 9일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기존과 동일한 'Aa2'로 유지했다.
등급 전망도 기존과 같은 '안정적(stable)'을 부여했다.
Aa2는 무디스 평가에서 Aaa, Aa1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등급이다.
한국은 지난 2015년 이후 꾸준히 'Aa2'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외화 선순위 무담보 채권 등급도 Aa2로 확인했다.
무디스는 "한국의 높은 수준의 경제 다양성과 경쟁력, 여전히 견고한 재정 완충력, 주도 도전과제에 대한 신중한 제도적 관리가 등급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sskang@yna.co.kr
강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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