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한미사이언스가 최대주주 지분 매각과 관련해 현재 결정된 바가 없다고 10일 공시했다.
앞서 한 매체는 한미그룹 오너일가가 상속세 납부 등을 위해 스웨덴 발렌베리 가문 계열 투자회사인 EQT파트너스에 50%가 넘는 한미사이언스 지분을 매각해 약 1조원을 확보할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한미그룹 오너일가는 올해 초부터 임종윤·종훈 형제 측과 모친 송영숙 한미사이언스 회장· 장녀 임주현 부회장 측으로 나뉘어 경영권 분쟁을 벌이다 지난 4월 4일 임종훈·송영숙 공동대표 체제를 택하며 화합하는 모습을 보였다.
[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ygkim@yna.co.kr
김용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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