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국채선물이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10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KTB)은 오후 1시 16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5틱 오른 104.35를 기록했다. 외국인은 7천533계약 순매수했고, 증권이 5천372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LKTB)은 전 거래일 대비 29틱 오른 112.15에 거래됐다. 외국인은 1천183계약 순매수했고, 연기금은 470계약 순매도했다.
30년 국채선물은 전 거래일 대비 0.24포인트 오른 129.62를 기록했다. 거래량은 6계약 나타났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장중 3년과 10년 국채선물을 순매수 중이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정책위의장은 전 국민에게 1인당 25만원을 지급하는 특별조치법을 22대 국회 개원 즉시 발의해서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국고채 50년물 입찰에는 3.390%에 5천억원이 낙찰됐다. 응찰 규모는 6천690억원이었다.
한 은행의 채권 딜러는 "발행이 쏟아지면서 크레디트 유통은 거래가 잘 안 도는 것 같다"면서 "비농업 고용 이후 금리가 급격히 내려왔지만, 한편으론 인하 시점에 대한 확신은 없다"라고 말했다.
ebyun@yna.co.kr
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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