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박형규 기자 = 지난주(5월 5일~5월 11일) 20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7조2천969억원으로 집계됐다.
13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3조2천30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IBK투자증권 1조2천500억원, 미래에셋증권이 7천500억원, 신한투자증권 6천200억원, 부국증권이 2천75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4월 28일~5월 4일) 19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5조3천865억원이었다.
이번 주(5월 12일~5월 18일) 25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3조2천242억원으로 집계됐다.
한국투자증권은 1조1천200억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미래에셋증권 4천200억원, IBK투자증권 3천800억원, NH투자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이 1천900억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6조9천270억원이었다.
hgpark@yna.co.kr
박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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